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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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이것도 11월에 생긴 레몬 한 박스. 여기저기 나눠주고 먹었는데도 아직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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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7.
빈 속에 술마시면 안된다는걸 알고있으면서도 쉽지 않다. 벌써 2번째. 어질어질하다.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진중권 교수가 한 말을 보고 한참을 웃었다. 계획은 내안에 있고 너희들은 움직여라. 이거거든요. 나는 CEO고 너희들은 사원이다. 나는 두뇌고 너희들은 수족이다. 이런 건데 문제는 두뇌에, 그 두뇌속에 든게 삽한자루 밖에 없다라고 할때 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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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0. Norah Jones 를 듣고서는 Eminem 으로. 1. Stan (Feat. Dido) 2. 틈날때마다 보고있다. 그들이 사는 세상 3. 우리들이 사는 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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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피곤하네요” 이 말의 표면적인 의미는 대개의 경우 눈을 뜨고 있는 것도 힘들만큼 눈꺼풀이 무거워져 로또라도 당첨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정신을 놓기 직전의 상황이라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상황과 말투를 고려할 때, ‘피곤하네요’라는 말은 그 몸짓과 같이 표현이 될 때야 비로소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으며, 진정한 대미지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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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7.
간만에 로그. 연말행사 준비로 정신이 없다. 일주일 내내 밴드 연습 아니면 영상 편집. 편집은 어제로 끝났고. 이번주 화,수,목 연습하고. 금요일 행사 끝나면 나머지는 일.일.일. ㅠㅠ 이것저것 지른것도 많은데.. 주말부터 하나씩 올려보자. 그러고 보니 한달이 넘었는데 아직 이사온 집도 제대로 못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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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3
11월 들어 집에 있는 삼일째. 다음주도 계속 구미.. ㅠㅠ 말그래로 피곤이 몰아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