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 10/2

    일주일새 날이 너무 추워졌다. 바람이 분다 싶더니 가을이 되어버리고 겨울이 금방 올 듯 하다. 몇 년 지나지 않아, 일년의 반은 에어컨, 나머지 반은 보일러.가 되는 계절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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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증권

    증권 사이트 처음 등록. 씽크패드에서는 처음으로 블루스크린을 보기 시작해서 5,6번하고는 짜증나서 포기. 맥에서 vmware로 들어가니 아무 문제없이 완료. 리얼 피씨보다 가상 피씨가 나아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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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5

    오랜만에 블로그. 요즘은 계속 홍이랑 꼬맹이 일기 쓰기에 집중하는 중. 기나긴 장마가 끝이 나려는지. 오늘은 무척이나 덥다. 역시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랄까. 그렇다고 해도 시원하다 못해 추운 사무실에 있다가 햇살을 쬐러 밖으러 나가면 1초도 안되는 시간에 피부는 뜨거운 태양의 열기를 받고 마음은 다시 시원한 사무실로 슝~~~ 그렇다. 여름이란 이런것. 해가 비추는 곳이면 뜨겁고 나무 아래 그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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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해도 취소

    어제 원전 뉴스 다시 나오는거 보고서는 오늘 바로 취소. 여름 휴가는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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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블랑 Mont Blanc 지갑

    모델명을 찾아봤는데 어찌나 복잡하던지 주문서에는 ‘WALLET 6CC’라고 적혀있다. 워커힐 인터넷 면세점에서 이런저런 쿠폰이 있길래 적용하고, 17만원에 득템. 가죽질도 나쁘지않고, 이전 쓰던 것보다 높이가 조금 작아져서 쓰기도 편하다. 카드를 많이 빼고, 쓰는것 하나만 넣었더니, 얇아서 좋긴한데, 카드 지갑이 또 하나 필요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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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홍

    출장갔다온 금요일 오후에 다음주 잡혀있는 병원에 다녀왔다. 3주 사이에 키도 몸무게도 부쩍 늘었다. 지난번에는 조용히 잠을 잤는지 움츠러 있어서 확인을 못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분홍이라고 한다. 음.. 프라모델 잔뜩 사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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