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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5

    세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샀지만, 내가 사고 싶은 걸루 골랐음. 세이가 아무거나 입에 넣는걸 안하는게 참 다행인게, 이렇게 작은걸 사도 걱정이 없음. 건담은 아무래도 모으기에 눈치가 보이니, 레고 사모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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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1

    167,000 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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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22

    일요일.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때. 그래봐야 4,5시간이지만.. 커피숍에서 혼자 보내는 지금이야말로 일주일의 가장 행복한 시간. 하지만 내일 출근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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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2-08

    지난주부터 홍이가 토요일마다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서, 일요일 아침에 커피숍 와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중. 역시 노트북 사기를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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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7

    서울 파이낸스 센터에서 정군 만나서 모니터 맞교환하고 옴. 이게 다 왼쪽에 있는 파란색 모니터 암 때문이다. 대충 세팅하고 나니 좋긴하네. 비싼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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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12-01

    어제부로 와이프 새로운 학원 시작. 이번건은 최소 6개월 프로젝트.. ㅜㅜ 어젠 하루종일 세이랑 노느라 힘들었지만.. 오늘 오전까지도 계속 힘들었다. ㅡ.ㅡ 점심같은 아침먹고 노트북 들고 나와, 근처 투섬에 와서 계속 정리중.. 사진은 일단 옮겨 왔는데, 쓸데없는 파일들이 너무 많다. 날잡고 이삼일 해야 될 듯.. 일단 노트북이 있으니, 집을 탈출하는데 제약이 없어 좋구나. 그나저나, 눈이 레티나에 적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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