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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바!
내가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에야. 보통사람이라면 당연히 욕이 나올수 밖에 없다. 어제 출발 날짜를 변경하러 공항으로 갔었다. 빨리 끝내고 와서 점심을 먹으려고 했는데… 공항에 가보니 에어캐나다 사무실은 닫혀있고, 사람들은 줄 서 있었다. 앞에 할아버지가 1시쯤 있으면 온다고 해서 나도 줄서서 기다렸는데.. 거의 2시간이 지나서야 그것도 몇번의 요청끝에 온것이었다. 그동안 앞에있던 사람들 몇명은 가버리고, 그 할아버지는 F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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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신청.
아래 사항을 꼼꼼히 작성한 후 코멘트에 남겨놓으세요. –;; 방명록이 아니라 아래 코멘트입니다. 이름 : 상품명 : 예상 가격 : 예산초과시 삭제 혹은 임의변경 가능함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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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월요일
모토롤라 코리아 R&D센터가 문을 닫았다. 이런 젠장. 지원할 곳이 한 곳 줄어들었군. –;; 생각지도 않은 여름 감기에. 콧물이 줄줄 흘러내리는 걸 막느라 힘들군. 어제 밤에 먹은 감기약의 기운이 아직 남았는지 아침부터 어질어질 했는데 여전하구. 지난 토요일은 리치몬드의 라마다 호텔에서 자원봉사를 했는데. 나오는 식사가 샌드위치라. -.-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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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8월이다. 토익 시험 신청도 해야 하고. 슬슬 취직걱정도 되고. 돌아갈 날도 얼마남지 않았고. 그냥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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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아침에 돌아갈 비행기 예약 오후는 Maple Rodge mips님의 초대로 엄청 맛있는 고기를 배터지도록 먹었다. 어머님께서 남은 고기와 꽁치와 김치를 또 주시기에 열심히 또 먹었다. 휴~~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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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
어제 저녁. 뭘 먹을까. 짜파게티, 안성탕면, 김치찌게 등등을 두고 보다가. 짜파게티로 낙찰. ‘따르르르-ㅇ’ 룸메이트가 2주전에 산 인라인이 할인중이란다. 당장 가게로 가서 차액 보상(?). 소위 price protection 이라는거다. 한 단어 줏어들었다. –; 22달러라.. Liquor Store로 가서 기네스 6병 사옴. 마시긴 했는데. 끝맛이 너무 쓰워서 어떻게 할 지 고민중… 배가 허전해 냉면을 말아먹고 사과 하나. 기타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