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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참 좁다!

    좀 전에 예전 회사에서 근무하던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품질센터 면접 봤다며?’ 전화 와서 이동석 씨 어떠냐고 물어봤다고 한다. 좋게 말해줬다고 하는데. 일단은 UL로 맘을 굳혀버렸다. 돈은 많이 받겠지만. 6시그마와 019 폰 판매의 끔찍한 기억이 떠오르는군. 아쉽지만 할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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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정비결로 본 2003년 당신의 총운 2

    토정비결로 본 2003년 당신의 총운 지난 번에도 올렸지만. 딱 맞아 떨어졌다. 이런 일이. 12월엔 애인 찾기! 이러다 중독되는거 아냐.. 내년 운세도 보고 싶은데… 사이트를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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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하다…

    올해들어.. 시험을 보면 항상 제일 앞줄이고.. 면접을 보면 항상 첫 조에, 처음아니면 끝이다. 적당히 중간에서 하고싶은데.. 맘대로 안되는 일이니… 그래도 이상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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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화

    갑자기 걸려온 전화 한 통화. 번호를 보니 서울이라. 카드사 내지는 영어잡지 판매. 뭐 그렇게 알았더랬다. 그.런.데. 받아보니 면접받으러 오라는 소리. 지원한거 기억도 못했는데. LG전자 CDMA QE. 도대체 뭐하는 곳인지 알수가 없어. 이너넷을 검색해보니. 누군가가 있다. 클릭을 하고 보니. 오호라. 메신저도 있네. 바로 한마디 날리고 채팅시작. 이것저것 알아보니. 규격쪽으로 면접을 볼 듯. 소프트웨어쪽으로 가고 싶었는데.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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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봤다!!!

    열심히 여기저기서 면접자료를 뽑아갔건만. 영어로 대답하라는 것이었다. ㅠㅠ 이게 무슨 일인가. 지난주까지는 이런게 없었다던데. 게다가 자동차에 관해 묻는데. 아는게 있을 턱이 있나. 말도 못하고 조용히 있다 나왔다. 현대랑은 악연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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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뜻밖이네..

    생각지도 않은 곳에 서류합격이 되어 버렸다. 30:1이라니. 서류운은 그다지 나쁘진 않군.. –;; 근데 면접이 10:1이라니.. 이거 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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