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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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
찾고자 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원하는 것을 쉽게 얻을 수 있으며. 보고싶을 때 보고, 듣고 싶을 때 들을 수 있고. 언제든 원하는 대로 가능하다면 재미가 없지 않은가. 찾아다니는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 게으름에 대한 변명이라고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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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어느 순간 이성이 내 몸의 콘트롤을 놓쳐 버리면 그 순간 내가 인식하지 못하는 어둠의 한 곳에서 무언가 흘러나와 나를 통제하기 시작한다. 이걸 깨닫고 다시 본래의 – 어쩌면 가식적인 – 자신을 찾기위해서는 보통 무단한 고통이 뒤따르기 마련이다. 보통의 경우 사람의 본성을 들어내는데 있어서 알코올이나 약 혹은 다른 무언가의 도움으로 쉽게 끌어낼수 있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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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4박 5일 4시간? 역쉬 김쌍수님. 나오길 천만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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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KB/s
600KB 라니… 이것이 VDSL 의 힘이구나!!! 900이 넘어가는구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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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잘 되어가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아침이고 밤이고 언제쯤 생활이 안정될른지… 확실히 하루종일 놀때보단 조금 시간이 남을때 더 열시미 책도 보고 만화도 보고 영화도 본다. 영어공부도 해야하고 사놓은 책들도 읽어야 하고. 사람만나는건 좀 피하고 싶다기 보다는 돌아다니기가 싫다… 빨리 적응해야 하는데. 사람이 좀 많나.. 오늘은 일단. Chrno Crusade 1,2 랑 항설백물어 12(다음화가 마지막. 기대된다.). 그리고 기다리던 마부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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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다… –;;
우찌 이런일이.. 갑작스레 흘러내리는 한가닥 붉은 선. 십몇년만에 흘리는 코피. 많이 힘들었구나… 푸욱 쉬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