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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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주니퍼]다기능 좌식 컴퓨터 책상(월넛)
아래 듀오백과 같이 126,000원에 샀다. 인터파크에서 신규회원 할인 만원받고 116,000원. 조금전에 왔는데. 생각보다 높아서 타이핑 하기가 꽤 불편하다. 방도 좁기에 겨우 누울만한 공간만 남았다. 아이북을 중심으로 왼쪽엔 아이팟. 그 뒤로 외장하드. 오른쪽엔 스탠드. 듀오백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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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back
좌식인데 생각보다 편하다. 4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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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less
무기력. 피가 모잘라. 정말로 모자라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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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간만에 집에만 있었다. 먹을게 없어서. 계란 한 판이랑 두부 한 모를 사고 불가리스 프라임 하나. 4950원. 진짜 돈 쓸게 없더라. 계란을 냉장고에 차곡차곡 넣는데. 젠장. 한놈이 판에 붙어서 나오기를 거부하길래 조금 힘을줬더만. 반으로 갈라져버렸다. –;; 덩달아 옆에 있는 넘까지 구멍이 나는 바람에 바로 후라이 팬으로 올려버렸다. -.- 2번의 물조절 실패를 한 지가 어언 2주.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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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술마시다. 몸이 상당히 안좋은
간만에 술마시다. 몸이 상당히 안좋은 관계로 술은 자제하고 있다. 어떤 사람에게서 받는 인상이란. 첫인상도 중요하지만. 그 사람과 부딛히게 되는 관계속에서 더욱 더 명확해지는게 사실이다. 특히나 회사에서의 관계는 학교와는 전혀 다르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자신을 어떻게 보여주느냐. 혹은 어떻게 숨기느냐는 매우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 나 역시. 많은 부분을 보여주려고 하는 반면. 또 어떤 면은 감추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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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배고프다. 영양실조 걸릴것 같다. 아침 거르고. 점심은 그냥그냥. 저녁은 배고픔에 허덕이고. 살면서 지금처럼 배고파보긴 처음이다. 배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