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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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꼬와도. 갈곳이 없으면 조용히 있을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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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준비
뭐. 여러가지 사정(이랄것도 없지만) 여튼. 다음달 19일쯔음에. 이사를 간다. 월세가 꽤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선택의 여지는 없다. 회사에서 걸어다닐 거리는 된다는게 그나마 다행일까나. 빨리 한달이 지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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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 Home
며칠동안 집구하러 다니느라. 꽤 설치고 다녔다. 이곳 저곳을 친구넘을 데리고 돌아다닌 끝에. 괜찮다 싶은 집을 만났다.(?) 일단 계약한다고 말은 했는데. 그 사이 잘못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반지하긴 하지만. 화장실이 넓은게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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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제일 친한 친구의 결혼식. 뭐.. 연락을 받았을 땐 꽤나 놀랐다. 1달만에 결정을 하다니. 진심으로 잘 살길 빈다. 가끔 밥이라도 얻어먹으러 가야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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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비싸고 불편하고 장점이라고는 빠르다는 것 말고는 없다. 사용자를 생각해서 만든것이 아니라. 돈을 더 많이 벌기위한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 새마을보다 훨씬 좁은 공간에 중간에는 어찌할 수 없는 마주보기. 휠체어는 들어가지도 못하는 좁은 통로인데도 불구하고. 우습게도 장애인용 사물함이 있다. 좌석은 딱 고정되어서 돌리지도 못할 뿐더러. 창측에 앉은 사람이 나오기 위해서는 통로쪽에 앉은 사람은 일어나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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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나는 AB형이니까 성격이 이러이러해. 사실 혈액형에 따른 성격을 이야기 함이란. 때려맞추기 뿐이지 않는가. 이런 혈액형이라 이럴수 밖에 없어. 하는 식으로 스스로를 구속 또는 거기에 묶어버리는 바보같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고 생각한다. 사람을 대함에 있어. 처음에는 겉모습을 보게 되고. 두번째는 표정을 보게 되고. 세번째는 말투를. 네번째는 마음을 보게 된다. 좋든 싫든 보이는 것을 안보이는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