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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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ROSI 그라나 파다노 100g (20g*5)
이마트에서 7000원 정도에 판다.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사면 소분해서 냉장고에 넣어두어도 결국 곰팡이가 썪어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마트 주문하면서 이런게 보이길래 일단 사보았는데….양이 너무 적다. 너무할 정도로 너무 적다. 하나 뜯어서 먹었는데.. 너무 물러서 치즈 강판에 가는것도 힘들다. 좋은 점이라고는 곰팡이 때문에 버리지 않아도 된다는 것인데.. 애초에 양이 너무 작아 버릴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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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집 총각김치
어제 현대백화점에 1 kg, 10,400 원에 사왔다. 무우 김치는 오랜만이라 지나가다 눈에 띄길래 집어왔는데, 이거 괜찮다. 5일정도 지났는데, 조금 매운맛이 남아있지만 먹을만했고, 하루이틀 더 지나면 딱 좋아할 만한 숙성도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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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시어링 (Reverse searing)
요즘 (? 좀 되었나..) 한창 유행인 리버스 시어링. 2019년의 마지막 날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코스트코에 고기를 사러 갔다. 예전엔 안심이 Prime 등급이었는데, 오늘 보니 전부 Choice 등급이다. 아마 가격 때문인지 등급을 낮추지 않았을까 하는 혼자만의 생각이다.아무튼 Prime 등급에 비해서 꽤 싸기도 하고, 맛차이를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일단4덩이를 사왔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가지고 있는건 에어프라이어 뿐이라 어떻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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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문고량주
대만 출장갔다 선물받아온 금문고량주. 맛있게 잘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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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 프라이팬 Stainless Frying Pan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눈에 들어와서 스크랩. 스텐 프라이팬 세척용으로 좋다고 한다. iHerb에서 구입가능. Bar Keepers Friend / 바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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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사 / Brisa
인스타에서 보고 언젠가 한 번 가야지 했는데, 오늘에야 갔다왔다.사진에 보이는 화이트 라구 파스타는 음… 기대보다는 별로였다. 맛이 특출나지도 않는데 갈은 고기도 만족스럽지 않았다.양은 처음 받았을때는 조금 작은 편 아닌가 했지만, 먹고나니 적당하게 배는 불러왔다. 집에서 만들어볼까 했지만, 굳이 시도해 볼 필요는 없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