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ood

  • Escudo Rojo

    제품명: Escudo Rojo 에스쿠도 로호 생산자 : Baron Philippe de Rothschild Maipo Chile 원산지 : 칠레 가격 : 3만 7천원 정도 회사에서 받은 것.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다. 부드럽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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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무라안

    [역삼동] 메밀국수전문점, 오무라안 위치 – 역삼동 특허청 길 올림피아빌딩 사거리에서 좌회전 양에 비해 가격이 싸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배는 부르고 분위기는 좋다. 굴튀김, 삼미소바, 다른거 두 개 (따뜻한 거 소바, 소스에 담갔다 먹는 소바). 내가 먹은건 삼미소바. (아마도) 메추리알을 깬 거랑, 일반적인 소바, 해초를 넣은거. 3가지가 함께 나온다. 조금 느끼하지만 먹을만은 하고, 그다지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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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게티

    뭐. 이정도만 되어도 좋으련만.여튼. 파스타 면과 소스를 주말에 사서 어제서야 해먹을 수 있었다.파스타도 역시 면발인지라 익히고 나니 양이 불어 무려 3인분 치.좀 더 연습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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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와인 계속…

    떫은 맛이 강하다. 14.5%에 이르는 강한 알콜에 1/3정도 밖에 못마셨다. 금방 취하는군.. 치즈는 지난번 먹었던 까망베르보다 훨씬 강하고. 부드럽고 향이 입안가득 확 퍼진다. 와인맛이 좋다 안좋다의 문제가 아니라. 달다 안달다가 일단은 첫째. 나머지는 언제나 먹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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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rgonzola Realzola

    Italy – Gorgonzola Realzola 껍데기에 쓰여있는게 워낙에 알아볼 수 조차 없는 문자들이라..겨우 겨우 홈페이지 찾음. 다행히 영문이 있어 봤지만.. 읽으나 마나한…블루 치즈라고 와인샾에서 추천해 주길래 사왔다. 거금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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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sa Lapostolle Merlot Rapel Valley 2003

    칠레산 – 발음하기 절라 어렵다. 젠장.. 머라고 읽는거냐.. 간만에(라고 해봐야.. 1주일이다..) 술이 땡겨서 사왔다.무려 28,000원.맥주로 때우면 5000원이면 충분할텐데.왜 이 지랄을 하냐면..소주나 맥주야 워낙에 익숙하니, 와인에 강해질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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