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ood

  • 2013-11-16 팔선생 하남점

    왠만하면 식당 얘기는 안하겠지만.. 이건 무슨.. 마요 새우 32,000 삼선간짜장 9,000 해물탕면 7,000 이런 사이즈의 새우와 양이라니.. 장난하나.. 간짜장은 소스가 이미 올려나온다. 일반 짜장과 다를바 없지만, 춘장을 아껴서 얼마나 남는다고, 전분으로 떡질한 소스에 할말을 잃음. 해물은 사진에 보이는게 전부. 이걸 알아서 잘라먹으라고 넣었냐.. 국물의 온도감은 찾을 수 없고, 면은 제각기 따로 노는… 오픈 첫 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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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 메밀따라

    외근갔다 오는길에 보이길래 점심먹으러 들러봤다. 이전에도 이 길 오가다 몇 번 눈에 띄었는데.. 오~~ 동치미 막국수 6천원. 맛있다. 게다가 양도 많다. 완전 맘에 듬. 조만간 다같이 데리고 가서 이것저것 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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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장면

    이건 9/1에 해먹었던 짜파게티 소스의 짜장면. 내친김에 주말에 칼국수 면을 사서는, 마침 집에 춘장도 있어, 제대로 짜장면 도전. 20분만에 뚝딱 만들었는데 처음치고는 괜찮았음. 다음에는 좀 더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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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신웰빙

    구미 신장시장 입구에 있는 칼국수집. 여름이라 칼국수는 안하고, 수제비와 국수만.. 3500원인데 양은 곱배기 더블한 양만큼 많음. 겨울에 갈일 있으면 칼국수 먹고 와야지.. 이름처럼 웰빙인지는 잘 모르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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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UB 스타우브 꼬꼬떼 냄비 18cm 그레이

    벼르고 벼르던 주물 냄비 주문. 이틀만에 도착. 이것저것 할인하니 약 14만원. 처음해본 냄비 밥. 1.5인분 했는데 물이 살짝 넘치긴 했지만, 누룽지도 조금 생기고, 처음치고는 만족함. 내일 아침에는 더 잘할 수 있을 듯. 좀 귀찮긴 하지만, 저녁마다 밥을 지어먹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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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6-29

    토요일. 롯데카드 행사가 만원에 3가지 아이템이라, 아침일찍부터 63빌딩 출발. 9시 출발해서 10시쯤 시간 딱 맞춰 도착해서 관람 시작했으나.. 나도 처음가본 수족관은, 외국인들이 적어놓은 평을 보니 최악이라는… 들어가봤더니, 이해가 가더라는.. 그렇게 작은 수족관이라니.. 아무튼 세이는 별 관심없었고, 두번째 들린 밀랍인형은 무서워서 계속 움.. ㅜㅜ 나도 좀 무섭더라는… 마지막은 60층에 있는, 미술 관람. 역시 무관심. 엄마 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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