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ood
-
봉피양
회사 후배 데리고 먹여주고 왔음. 역시 비싸.. ㅜㅜ
-
2014-02-09
이번주는 완전 포식. 목요일은 스시조. 토요일은 로즈힐. 다시는 이런날이 오지 않을듯…
-
2013-12-28 쉐프스도노
동생집에 갔다 오다가 생각나서 들러본 쉐프스도노. 지난주말에 점심먹을곳 찾아보다가 안곳인데, 광주 근처에 분위기도 괜찮아 보이고, 평도 나쁘지 않았지만.. 맛없는 빵.에 맛없는 까르보나라. (17,000) 경험은 중요하다. 풍경은 밖에서는 별로지만, 안에는 분위기 나쁘지 않음.
-
2013-11-27 지오반니
알리오 올리오 10,800 하우스 와인 5,000 한 달 전쯤에 집 근처 새로 생긴 가게. 처음 가는데, 요리사가 밖에서 담배를 피고 있길래, 한 번 먹고 말자고 했는데.. 왠걸.. 이 근처에서 제일 괜찮다. ㅜㅜ 한 달 만에 재방문. 근데 맛이 없다. 알리오 올리오에 최고급 엑스트라 어쩌고 메뉴판에 있는데, 오일이 맛이 없다. 면은 잘 삶겼는데.. 오일이 맛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