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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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베티나르디 Betty Nardi
일단 이름 어렵다. 기억도 못하겠다. 새로 생긴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주변보다 가격대는 살짝 높은 듯. 하지만 룸이 2,3개 있어 모임하기에도 좋고, 분위기도 다른곳보다는 좋은편이다. 아마도.. 안심 샐러드. 의외로 괜찮음. 고기도 부드러워서 만족. 두번째. 고르곤졸라 피자. 이것도 괜찮았음. 가격도 적당하고. 마지막. 문제의 알리오올리오. 이렇게 매운건 처음이기도 했지만, 정말 근래 먹은것 중 제일 안좋았다. 나오면서 뭐라고 할까 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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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정인면옥
가본중에 제일 취향과는 멀었던 곳. 평양면옥 또는 필동면옥과 생김새는 비슷한데, 맛은 색깔이 분명하다. 면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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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비
역시 집근처 수산물 시장에서 사다온 가리비. 2만원어치. 만원에 9마리에서 12마리 왔다갔다 하는듯. 다시 국물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초간단하면서 만족도도 좋은 요리. 술안주로도 굳. 칼국수는 덤으로.. 얘는 질리지도 않아 매달 먹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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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
집근처 수산물 시장에서 사온 킹크랩. 마침 어린이날, 어버이날 행사가 줄줄이 있는 달이라 가장 쌀때보다 kg당 만원정도 싯가가 오른다고.. 2 kg 조금 넘는 사이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질렸는지 아직까지 별 생각이 없다. 하지만 꽃게는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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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렀던 식당들
Brooklyn The Burger Joint / 브루클린 더 버거 조인트 Five Tables Anthracite / 앤트러사이트 금붕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