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ood

  • 죽여주는 동치미 국수

    간판은 ‘죽여주는 동치미 국수’인데, 안에 들어가면 ‘원조 항아리 동치미 국수’라고 되어있다. 양평가는 길에 있는데, 비슷한 집이 많기도 하고, 예전에 분명히 들렀었지 싶다. 동치미 국수. 6000원. 우거지 갈비탕. 8000원. 어제 롯데 잠실 지하에서 먹은 잔치국수 7000원을 생각하면 (눈물 ㅜㅜ) 납득할만한데, 다시 가고싶은 맛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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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라로사 서종점 (2016-07-31)

    평일에 가면 사람이 조금 적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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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ndaberg

    분다버그. 원래 계획은 (핸드릭스 진 + 토닉원터) 이었는데, 둘 다 없어서 (산토리 + 분다버그). 분다버그는 처음인데, 가격빼고는 마음에 든다. 한병에 2천 얼마였던걸로.. 애플민트도 샀는데, 깜빡잊고 안넣었지만, 무더운 여름엔 역시 하이볼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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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가든 포비든 프룻

    이마트 들렀다가 눈에 띄인 호가든. 새로운 맛인가 보다하고 집어와서는 오늘 저녁에 잔에 부어 한모금 마신 순간, 어랏.. 장난아니다. 라벨을 보니 무려 8.5%. 맛은 있는데 도수가 있어서 벌컥벌컥 들어가진 않는다. 다른 종류도 하나 있던데, 마셔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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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피양 도곡점

    연말 회식. 본점인 방이동과 비교해 보면, 돼지갈비에 딱 돼지갈비만 나온다. 새우도 안나오고, 통마늘은 얘기하면 가져다 준다. 냉면맛이 다르다. 내 입맛에는 그냥 맛이 없다. 앞으로는 본점만 가는걸로.. 돼지갈비 24,000원. 냉면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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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파이

    나만 몰랐던 풍년제과 초코파이. 이건 파이가 아니라 케잌이다. 사이즈도 어찌나 큰지. 하나 먹으면 하루 칼로리는 거뜬히 넘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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