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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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한 수
바둑 얘기인줄 알고있다가 초반부터 피가 작렬. 스토리를 보는 영화는 아니고 그냥 계속 싸우고 죽이고.. 액션 영화로 보면 재미는 있다.만 역시 잔인해. (아저씨랑 비교도 하지만 그건 잔인한 것만..) 정두홍 감독이 얘기했던 것처럼, 정우성은 액션씬은 최고. 길쭉길쭉~~ 포스터에 속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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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 The Grand Budapest Hotel 몇건의 비평글을 읽어보았는데, 쉽지않다. 점점 긴 글을 읽는게 부담스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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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9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관능의 법칙 (2013) 관상 (2013) The Face Reader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 (2013) The Wolf of Wall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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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허슬
대충 리뷰를 봤더니, 코미디라길래 재밌겠지하고 봤는데… 재미는 있다. 근데 코미디라기엔, 음.. 정서상의 문제인가. 후반부에 여자 주인공(?)이 갑자기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고 얘기하는데, 대체 뭔소린가 했다. 계속 영국식 발음을 하다가 미국식 발음을 한다는 얘기. 자막만 보다보니 몰랐다는건 핑계고, 그냥 영어를 못알아들으니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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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1년 넘도록 극장에 갈 기회가 없었는데. 마침 운좋게 볼 수 있었던 영화. 보다가 졸았다는 평도 심심찮게 보여서, 걱정했었는데. 왠걸. 보는 내내 긴장감 최고. 처음에는 이게 계급/계층간 문제라고 생각했었는데, 점점 진화의 모습같기도 하고, 열차 칸칸이 앞으로 나아갈 때 마다, 다른 생각이 떠올라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조금 잔인한 장면들이 실제로 보여지진 않았지만, 피가 난무하여, B급 영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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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Knight Rises
워낙 평이 많아서 더 추가할 것도 없고.. 단지 반전이 오히려 아쉽다. 탈리아 알 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