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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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ll Bill Vol.1
징하게 피튀기는구나… 중간에 나오는 애니는 역시 프로덕션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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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 & 바람난 가족
좋은 영화는 몇번을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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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English
여우계단이 에러나서 갔더니만 바꾸어가라길래. 이걸로 빌려왔다. 미스터 빈의 Rowan Atkinson. 생각만큼 많이 우끼지는 않았다. 대충 내용을 봐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출발 비디오 여행 같은 프로에서 리뷰 한번 보면 왠만한 영화는 거의 다 내용파악이 되니. 이것도 폐해라 아니할 수 없다. 안보면 되지만. 마땅히 그 시간에 딴 프로를 볼게 없다. –;;;;; 영국의 역사적 상황이나 문화적 배경은 전혀 아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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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계단
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 이번엔 제대로 빌렸겠지 했는데. 이런. 챕터 21부터 디스크 에러. 제기랄. 되는일이 없네. 젤 중요한 부분에서 짤려버리다니. 신인이라 그런지 어색한 면이 적지않아있다. 내용은 글쎄.. 다음엔 이렇게 될거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하니. 특별한건 없는것 같다. 시놉시스(라는게 맞는건진 모르겠지만..)는 꽤 좋았던것 같다. 기껏 DVD 빌렸더만 아무래도 다운받아서 봐야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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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라레
Tribute To A Sad Genius 서울에서 부산으로 내려오는 기차간에서. 3시간은 자고, 2시간동안 보다. –;;; 예전에(라고 해봐야 1,2년 전일거다.) 만화책으로 봤었는데. ‘사토라레’란 자신의 생각이 주위 사람들에게 고스란히 들리는 증상을 가진 인물을 뜻한다고 한다. 재밌다. 추천!!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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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화 홍련
A TALE OF TWO SISTERS 컴퓨터도 고친겸 오느길에 DVD로 빌려왔다. 아..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머리가 나쁜건지. 도통 이해할수가 없다. 귀신 얘기는 분명한것 같은데… Six Sense 나 The Others 처럼 앗. 유령이네. 하고 끝나는게 아니니.. 밉스님 영화 보시고 나면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