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Watch

  • Seabiscuit

    “사람들은 그 차를 모든 사람을 위한 차라고 하였고, 헨리 포드 자신도 많은 사람들을 위한 차라고 불렀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 대충 스토리 짐작은 어렵지 않다. 이번 아카데미에도 꽤 여러부문에서 올랐다고 한다. 끊어봐서 그런진 몰라도.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건… 그냥 봐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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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남녀상열지사 – 스캔들

    지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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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산벌

    걸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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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완전정복

    뭐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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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죽거리 잔혹사

    코미디인줄 알았는데. 재밌었다. 인상에 남는 대사라면. ‘대한민국학교좇까라’ 근데 ‘나쁜 남자’가 생각난 건 왜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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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g – ani

    초중신 그라비온 쯔바이 – 2기라고 볼 수 있겠다. 로봇물 최고의 후까시 맨들. 보고 있으면 유치함을 넘어 살이 떨릴 지경이다. 교코쿠 나츠히코의 항간에 떠도는 괴담(경극하언 항설백물어) – 교코쿠 나츠히코는 일본의 엄청 유명한 소설가라고 한다. 13화 완결. 먼가 많이 빠진듯한 느낌이 있지만, 일본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다. 강철의 연금술사 – 14화. 이제 2기로 접어드는구나.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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