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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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분위기
아직 개봉전인데, 시사회에서 봄. 20대가 좋아할만한 영화다. 문채원 귀여움… 영화에서는 얼굴도 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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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Right Now Wrong Then)
같은 서사의 두가지 변주. 제목에서 굳이 과거형을 쓰지 않았다는 사실에서, ‘그때’를 꼭 과거로 볼 필요는 없을것 같다. 영화는 평행 세계의 같아 보이는 사람들의 다른 이야기일뿐. 첫번째 이야기도 나쁘지 않지만, 두번째 이야기의 사람들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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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버: 기억전달자 (The Giver)
이 영화도 소설이 원작. 세상의 모든 원흉은 인간의 감정에서 나왔기에, 감정만 억제하면 유토피아가 될 것 같지만, 로봇과 다를바 없지않을까. 등장 인물에 따라 흑백과 칼라가 변하는 영상은 좋으나, 배경이나 인물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족하다. 기억전달자와 기억보유자도 대화에서 이해할 수는 있었지만, 좀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았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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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인: 멈춰진 시간 (The Age of Adaline)
생체시간이 멈춰 늙지 않는다는 진부한 소재의 사랑 이야기. 확실히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스토리지만 IMDB 점수가 예상외로 높다. 블레이크 라이블리 (Blake Lively)는 가쉽걸 이미지가 쉽게 떠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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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제들
퇴마 이야기야 새로울게 없는 소재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퇴마록 말고는 잘 안팔리는게 사실. 줄거리는 뻔하다. 악마 무찌르기. 그래도 묘하게 끌림이 있으니, 10년째 슈퍼내추럴 노예. 이 영화는 ‘강동원’. 히로인인 ‘영신’역의 ‘박소담’씨의 연기가 끝내줌. 설정의 디테일이 좋지만, 가톨릭이나 성경을 잘 모르면, 알 수가 없다. 감독의 500만 돌파 속편 제작 공약으로, 곧 속편이 나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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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아무 정보없이 본 영화. 보는내내 참 예쁘다라는 생각만. 한효주 참 예쁘다. 원작은 따로있고, 감독은 CF/뮤직비디오 출신. 이런 저런 논란은 제쳐두고, 한효주 예쁘게 나온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