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Watch

  • 째째한 로맨스

    째째한 로맨스 – 최강희는 확실히 이런 영화에 잘 어울린다. ‘달콤, 살벌한 연인’과 같은 이런 캐릭터. 그냥 데이트용 영화. https://www.trimir.net/2011-02-20T14:12:50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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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든 슬럼버(2010, Golden Slumber / ゴ-ルデンスランバ-)

    골든 슬럼버 – 나카무라 요시히로 책을 읽은지는 벌써 2년이 훌쩍 넘었기에, 영화를 보면서 책을 슬쩍슬쩍 뒤적여 보았다. 역시나 각색하는 부분에서 많은 부분이 생략될 수 밖에 없구나하는 것도 있지만.. 전혀 긴장감을 주지않는 구성 때문에라도 극장판은 실패할 수 밖에 없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https://www.trimir.net/2011-02-20T14:08:54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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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 호넷 (The Green Hornet, 2011)

    그린 호넷 – 미셸 공드리 굳이 시간들여 볼 필요없는 영화.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엔 욕이 너무 난무하고… https://www.trimir.net/2011-02-20T14:03:45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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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 – 김석윤 혈의 누와 그림자 살인같은 추리물과 비교하면 대화체가 훨씬 현대적인건 코믹적인 요소를 많이 넣었기 때문이리라. 김명민이 지금까지와의 캐릭터와는 다른면을 보여서 재밌었고, 오달수는 늘 그런역. 한지민은 화장을 진하게 했을때와 옅게 했을때가 너무 달라 같은 사람인줄 몰랐다. 연하게 한 모습은 황정음으로 알고 봤었다는… –;;; 셜록홈즈와 왓슨의 전통적인 공식을 마지막에 조금 비틀려고 한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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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리 엘리어트 (8/31)

    LG 아트센터 VIP석에서보니 좋더라. 18일에 보았던 ‘미스 사이공’은 2부에서 화려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졸았는데, 이건 꽤 재미있더라. 근데 엔딩이 원래 그런가. 좀 허전한 느낌. 젤 기억에 남는건 시작하기전 안내방송이다. 아이들이 ‘내재된 끼가 나오지 않도록’ 조심해달라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멘트가 좀 더 재미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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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트 Salt

    솔트 – 필립 노이스 내용이야 말하나 마나. 그냥 액션 영화다. 적당한 음모론도 나쁘지 않다. 2편도 나올 기세. 생각해보니 ‘졸리’ 영화는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다. 그나마 ‘툼 레이더, 미스터&미시즈 스미스, 원티드’ 이 정도. 그리고보니 전부 액션 영화. 금발보다 흑발이 낫다고 하는데 난 둘 다 좋다. -.- 그나저나 알라딘에서 포스팅 할 때, 포스터 바꾸게 해주면 좋겠다. https://www.trimir.net/2010-08-02T15:03:36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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