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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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시박스, 셀프세차
정말 오랜만에 세차. 마지막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난다.. ㅡㅡ 마침 근처에 새로 생긴 셀프세차장이 있어서 갔다왔다. 3자리 밖에 없지만, 평일 낮이라 그런지 여유있게 세차하고 나왔다. 너무 더럽지 않으면, 8천원 정도에 가능할것 같다. 24시간 운영이지만, 새벽 시간은 가게는 열지않고 세차만 가능하다. 뜨거운 물도 잘 나오고, 꽤 많이 친절하신 주인이 운영한다. 가까워서 자주 가게 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