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냉면

  • 방이동 저녁

    방이동 저녁

    수요일 저녁. 정말 오랜만에 봉피양. 돼지갈비. 1인분에 36,000원. 심지어 새우도 없어졌다. ㅜㅜ 맛보기 냉면 (10,000원) 이라지만 옛날이랑 너무 비교되는듯. 이 사진은 2014년. 2차는 근처의 백암왕순대. https://naver.me/5DH31Xhc 배가 불러 순대만 주문. (토종순대 14,000원) 맛있는데, 이 집, 날벌레가 너무 날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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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10-08 을지면옥

    2018-10-08 을지면옥

    정군이랑 점심. 냉면 한그릇에 만원은 이제 어딜가나 기본 가격인듯.블로그를 몇 개 찾아보니, 사리를 시켜야 한다길래 처음부터 주문했더니 면이 엄청났다는.. 괜히 시켰어.. ㅜㅜ다른 곳에 비해 특별한 매력을 찾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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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냉면 스타필드점

    이번주 월요일 가오픈하고, 금요일에 정식오픈. 마침 퇴근하니 6시라, 얼른가서 냉면 한사발하고 왔다. (가오픈 기간에는 7시 영업 종료) 늘 지나다니면서 봤지만, 막상 안에 들어가보니 엄청커서 헤메기 딱 좋을것 같다. 시간이 없으니, 냉면만 먹고 둘러보지는 못했는데, 후기를 보니 2,3일은 여유를 가지고 둘러보아야 할 듯. ‘평양냉면’은 처음인데 ‘필동면옥’의 까칠까칠한 면 느낌이고, 육수는 비슷한 비주얼의 ‘평양면옥’이 입에 더 맞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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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충동 평양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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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정인면옥

    가본중에 제일 취향과는 멀었던 곳. 평양면옥 또는 필동면옥과 생김새는 비슷한데, 맛은 색깔이 분명하다. 면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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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양면옥 장충동

    11,000원. 필동면옥과는 확실히 국물이 다르다. 여기는 마셔도 느끼함이 느껴지지는 않음. 면도 구수함이 좋은데, 입자가 거친것이 느껴지는게, 한참 먹다보니 혀가 약간 얼얼하달까. 혼자갔기에 모르는 사람과 둘이 마주보고 앉았는데, 만두를 시켜먹길래 보았더니, 괜찮아보이더라. 다음에 가면 시켜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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