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May 2015

  • 퇴촌. 버거마마

    괜찮다는 평이 꽤 있길래 찾아가 봤다. 햄버거는 8000, 8500원. 치즈 감자는 4500원. 일단 감자는 양이 적어서 실망. 맛은 나쁘지 않다. 4가지 치즈를 뿌렸다니 맛없으면 이상한일. 햄버거는 그저그럼. 패티에 뼈인지 자꾸 씹혀서 좋지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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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hone 5 Battery 교체

    19000원 정도. 뚜껑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너무 단단하게 고정되어있어, 힘을 주면 부러질것 같아서 조심조심. 교체하고 나니, 6s까진 문제없을 듯. 하지만 문제는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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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의도 정인면옥

    가본중에 제일 취향과는 멀었던 곳. 평양면옥 또는 필동면옥과 생김새는 비슷한데, 맛은 색깔이 분명하다. 면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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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리비

    역시 집근처 수산물 시장에서 사다온 가리비. 2만원어치. 만원에 9마리에서 12마리 왔다갔다 하는듯. 다시 국물에 넣고 끓이기만 하면 완성되는 초간단하면서 만족도도 좋은 요리. 술안주로도 굳. 칼국수는 덤으로.. 얘는 질리지도 않아 매달 먹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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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킹크랩

    집근처 수산물 시장에서 사온 킹크랩. 마침 어린이날, 어버이날 행사가 줄줄이 있는 달이라 가장 쌀때보다 kg당 만원정도 싯가가 오른다고.. 2 kg 조금 넘는 사이즈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질렸는지 아직까지 별 생각이 없다. 하지만 꽃게는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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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7, 10000 Km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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