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ly 2014

  • 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클량보다 마침 이마트 행사가 눈에 띄어서, 산본점에 전화하니 마침 하나 남았길래 예약 걸었다. 144,500원. 처음 나왔을때 거의 30만원이나 했으니, 이 정도면 살만한 가격. 그런데 이렇게 비싼데도 케이블은 미포함. 네이버 카페 뒤적거리다 중고나라에서 30,000원에 판다길래 연락하니 마침 집에서도 멀지않아 조금전에 거래하고 왔음. 정품은 50cm 케이블이 무려 38,000원이라는 사악한 가격. 적당한 길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열어보니 너무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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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한 수

    바둑 얘기인줄 알고있다가 초반부터 피가 작렬. 스토리를 보는 영화는 아니고 그냥 계속 싸우고 죽이고.. 액션 영화로 보면 재미는 있다.만 역시 잔인해. (아저씨랑 비교도 하지만 그건 잔인한 것만..) 정두홍 감독이 얘기했던 것처럼, 정우성은 액션씬은 최고. 길쭉길쭉~~ 포스터에 속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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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도곰탕

    역삼역 충현교회 근처 곰탕집. 살고기만 메뉴가 있어서 시켰는데.. 11000원이라는 가격을 생각하면 부실하기 짝이없는 음식이다. 김치도 제각각 익은 정도가 달라 다시 갈 일은 없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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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7

    8시에 부동산가서 2시간여의 집주인과의 사투(?)끝에 계약서 작성. 휴~ 힘들다. 이사하고 끝날때까지 별 일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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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7-26

    생각지도 않았던 매매. 계약은 내일 저녁. 마침 급매물도 나왔고 8년정도 더 살 생각을 하며 두 아파트를 왔다갔다 이사하려고 하니 나중에 손해 보더라도 일단 마음의 안정을 찾는게 편하다고 스스로 세뇌시키며 일을 내버렸다. 인생 두번째 큰 결정. 돈만 보자면 일등. 이제 은행 찾아다니는 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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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사

    날짜는 정해졌는데, 집이 없다. 언젠가 나오겠지만, 언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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