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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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6 팔선생 하남점
왠만하면 식당 얘기는 안하겠지만.. 이건 무슨.. 마요 새우 32,000 삼선간짜장 9,000 해물탕면 7,000 이런 사이즈의 새우와 양이라니.. 장난하나.. 간짜장은 소스가 이미 올려나온다. 일반 짜장과 다를바 없지만, 춘장을 아껴서 얼마나 남는다고, 전분으로 떡질한 소스에 할말을 잃음. 해물은 사진에 보이는게 전부. 이걸 알아서 잘라먹으라고 넣었냐.. 국물의 온도감은 찾을 수 없고, 면은 제각기 따로 노는… 오픈 첫 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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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메밀따라
외근갔다 오는길에 보이길래 점심먹으러 들러봤다. 이전에도 이 길 오가다 몇 번 눈에 띄었는데.. 오~~ 동치미 막국수 6천원. 맛있다. 게다가 양도 많다. 완전 맘에 듬. 조만간 다같이 데리고 가서 이것저것 먹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