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December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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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ppelganger
doppelganger \DAH-pul-gang-ur\ (noun) 1 : a ghostly counterpart of a living person 2 a : alter ego b : a living person who has the same name as or who closely resembles another living person 생령(生靈)(wraith) ((본인에게만 보이는)) Example sentence: In Dostoyevsky’s novel _The Double_, a clerk named Golyadkin is driven to madness by unrequ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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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고 싶다.
요즘 들어 부쩍 느낀다. 정말 공부하고 싶다.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 미칠것 같다. 다시 학교로 간다면 정말 열심히 살 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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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로그 변경.
고민끝에 b2에서 pMachine으로 바꾸기로 했다. 고치기도 쉽고 인터페이스도 간단한걸 왜 바꾸냐 하면… 내 맘이니까.. –;; 사실 몇가지 문제가 있어서. 어쩔수가 없는 선택인가.. 귀찮지만.. 할 수 밖에 없으니.. 일단 대충 정리되면 옮겨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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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
dance 라는 아뒤가 어떻게 나왔냐면은…. 첨으로 인터넷을 접한건 97년. 막 제대하고 통장에 있던 돈으로 모뎀을 산 후였던것 같다. 뭐.. 그 전에 학교다닐때는 gopher 나 ftp 등은 조금 써봤지만.. hotline을 접한것도 그 때 부터 였는데… 웬 서버에 접속을 했는데.. 닉이 있어야 한다나.. 마땅히 생각나는 것도 없고.. 옆에 보니 dance라는게 보여서.. 그때부터 닉이 dance 가 되었다.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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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board
새삼 제로보드의 대단함을 느낄수있다. 처음에 이걸 만들때는 로그만 할 생각이었는데.. 찾다보니 야후같은 시스템도 있어서 깔아보고 갤러리 같은것도 있길래 덤으로 깔았다. 방명록은 그냥 폼으로 만들었었는데.. 오늘 스킨을 바꿀려고 뒤지다 보니.. 제로 보드로 안되는것이 없구나… 아예 제로 보드로 바꿀까도 생각해 보는데.. 이것도 나름대로 괜찮지 않나 싶고.. 다시 옮길려고 하니 엄두도 나질 않고.. 한두개쯤 테스트나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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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수정
일도 하기 싫고.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해서.. 업무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눈치안보고.. 홈피 수정을 조금 했다. 방명록 스킨도 바꾸고. 즐겨가기와 보기의 배너를 없애고.. 불필요할것 같은 링크도 없애 버리고.. 폭도 조금 넓혔다. 조금 심플해 보이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