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November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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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요즘은 다들 수능이라고들 하는데… 그렇다.. 내가 바로 수능 1세대인 것이다. 몇년전이던지.. 9년이나 되었군… 일년에 수능을 두 번 씩이나 쳤다던.. 바로 그 전설(?)의 94학번이다.. 올해 수능시험날은 꽤나 따뜻했던 것 같다. 수험생들은 좋은 결과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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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크
위크에서 떠돈지가 일년이 다 되어가는듯한.. 몇달전만 해도 이렇게까지 로그가 많지는 않았다.. 전부 훑어보는데 얼마 시간이 걸리지 않았는데.. 요즘은 몇군데 말곤 잘 보지 않는다. ‘다음’ 덕택인가…-.- 업데이트가 되면 알려준다는 rss 인가 하는 것을 다 지원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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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omen Want
오랜만에 티비에서 하는 영화를 봤다. 주말의 명화(? 영화?).. ‘what women want’ 멜깁슨과 여자 주인공은 모르겠다.. 워낙에 아는 배우가 적어서… 어쨌든 로맨틱 코미디라고 하는가.. 여자의 마음을 읽는 능력.. 그런 능력이 생긴다면 잠시만이라도 정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텐데… 정말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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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집에 내려가질 않고 방청소를 했다. 책꽂이도 내리고 침대도 정리하고 빨래도 하고… 별짓을 다 해봤지만… 별로 흥이 안나는 것이.. 기숙사라서 그런가부다.. –;; 아무리 깨끗이해도 칙칙한 분위기는 그대로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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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보드 설치
linker 와 linker_img 설치. 나만의 야후! 만들기.. 사실 집에 있는 컴과 회사에 있는 컴의 즐겨찾기를 동기화(?) 시키는게 귀찮아서…. 썩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언젠가 북마크를 정리해주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했었다. 게으름에 미루다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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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좀전에 우박이라는게 마구 떨어졌다. 카메라가 있으면 찍어뒀을텐데.. 빨리 사야겠다.. 언제쯤이면 돈이 들어올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