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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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현재 책상 샷.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다. 스피커는 받침대가 있으면 좋겠는데. 사자니 비싸고, 적당한걸 찾기가 힘들다. 맥미니는 어서 SSD로 바꿔야 하는데.. 일단 드라이버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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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Book Pro Retina 13″
일주일. 1. 정말 선명하다. 이거 쓰다가 다른 거 쓰면 음…. 2. 빠르다. 3년된 맥미니만 쓰다가 바꿨으니 당연함. 회사 노트북 (Thinkpad) 보다 빠른 느낌. 이것도 당연한건가.. 3. Thunderbolt (썬더볼트)는 정말 주변기기가 넘 비싸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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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입력기 설치 (10.9)
http://baramim.blogspot.kr/ 에서 1.5.2 다운로드. Security & Privacy > Accessibility Uncheck. (이 과정이 꼭 필요한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했다.) 설치하고 로그 아웃. Keyboard > Input Sources 에서 바람 입력기 선택. Caps lock으로 한/영 변환이 잘되니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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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Book Pro Retina 13″
첫째 날. 우여곡절 끝에 외근 나가서 점심먹고 조금 지나서 받았다. 바빠서 정신없이 업데이트만 하고 일. 집에 와서 무선 접속하는데… 5G에서 연결은 되는데, 인터넷은 안되는 짜증나는 상황 발생. 이것저것 해보다, 결국은 SSID 바꾸니 해결. 어쩄거나 유선보다 느리다는게 문제. 공유기를 AC로 바꾸는게 답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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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Book Pro Retina 13″
점심먹고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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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on Scan 2
엡손 스캔 얘는 언제쯤 10.9 지원되는거냐.. 기본 애플 스캐너 앱과 기타 등등 써봐도 이거만한게 없다. 조금 불편한 점 (스캔 영역 회전이라든가…)이 있긴 하지만, 이미지나 PDF 저장한거 보면 다른 대안이 없어.. 윈도에서 스캔해도 되지만, 왠지 손이 가질 않으니, 스캔할 영수증은 점점 쌓여만 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