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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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OS 10.12 Sierra
이번엔 왠지 업그레이드가 꺼림칙해서 외장하드에 설치하고 사용해보고 있다. 제일 마음에 드는 기능은 캡스락 한영전환. 이거때문에 오래된 바람입력기를 쓰고있었는데, 하나 만족스럽지 못한건 입력전환이 조금 느리다는것. 드디어 시리가 들어왔는데 아직 많이 써보지는 못했지만 역시 많이 쓰지는 않을 듯하다. 아이폰에서도 그랬듯이… 아직 다른 프로그램은 설치하지 않아서 호환성 문제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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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ze
Easy Batch Photo 를 주로 사용했는데, 최근들어 계속 눈에 거슬려서, 오늘 몇가지 테스트 해보았다. Photoshop, Th-Maker X, Graphic Converter 등인데, 품질은 Graphic Converter가 제일 괜찮은데, 용량이 Th-Maker X와 비교하면 30%나 늘어나서 당분간은 Th-Maker X로. Easy Batch Photo는 뭉게짐이 너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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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vener
Scrivener를 잘 쓸수 없을까 이틀 고민해 봤지만, 첨부 파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모르겠다. 역시 Onenote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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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tronics 플랜트로닉스, BACKBEAT FIT
블투 이어폰을 살 생각이 없었는데, 운동하는데 이어폰을 타고 정전기가 계속 생겨서, 하나 구매. 엄청 가벼워서 쓴 느낌도 안나는데, 오래쓰고 있으면 귀는 좀 아프다. 편한건 사실인데, 운동할 때 말고는 좀처럼 쓸 일이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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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USB 선이 지저분해서 한동한 애플 무선키보드를 사용했는데, 갑자기 키가 너무 무거운 느낌이 들어, 다시 660C를 꺼내었다. 아니, 이렇게 경쾌할 수가!! 누르는 힘이 좀 더 적게 들었으면 하지만, 이 정도도 지금은 나쁘지 않다. BT로 나오면 사고 싶은데, 지금도 키보드가 너무 많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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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듣기
텔레그램 cli 사용법을 보고는 주말 하루 투자해서 완성. ebs 라디오를 rtmp 로 받아 녹음하고 ffmpeg 로 mp4 로 저장. 그리고 자동으로 텔래그램으로 전송.하는 debian server 를 hyper-v 에 설치. 아침에 일어나면 4개의 라디오 프로그램이 텔래그램에 전송되어있어 아침 출근/퇴근길에 듣고 있다. 반디 라디오의 엄청난 끊김에 짜증났는데, 깨끗한 음질로 들으니 기분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