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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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바쁘다.. 정신이 없다. 집에
아.. 바쁘다.. 정신이 없다. 집에 못간지 벌써 몇주째인지… 날마다 출근하니 일주일이 무지 길다… 적당히 바쁘면 좋은데.. 밤에도 남아서 일을 해야 하니… 이건 일이 없을때가 더 좋았다. 오늘은 일찍 퇴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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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이지 쓸시간이 없다.. 바쁜것
요즘은 정말이지 쓸시간이 없다.. 바쁜것 같지 않으면서도 시간이 없는건지.. 지난주말에는 염색도 하고… 뭐.. 사는게 그런거라고 한다면 땡이지만.. 꼭 그런것 만도 아닌것 같고.. 조금 더 부지런하기보다는 생각좀 하고 살아야겠다. 분명 남는 시간이 있는데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있다. 무언가 문제가 있는것임에도 불구하고 고치지 못하고 있다. 원인을 알아도 고칠수 없는 경우라는건 게으르다라는것이다. ‘게으름’ ‘느림’이 아니라…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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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휴가시작. 저녁에 배타고 제주도로
드디어 휴가시작. 저녁에 배타고 제주도로 간다. 많이 보진 못하겠지만.. 비만 안왔으면 좋겠다. 즐거운 여행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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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멋대로 해라!!” 어제 8부
“네 멋대로 해라!!” 어제 8부 보다가.. 공효진이 이나영에게 하던 말중에… “네 같이 이상한 년이 있으니까 나같이 불쌍한 년이 생기는 거야” 걸작이다… 푸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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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저러니해도 결국 바뀐건 없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결국 바뀐건 없다. 쓸데없이 말만 많고… 대기업이란 그런 곳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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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와 쓰기. 책읽기 와
읽기 와 쓰기. 책읽기 와 글쓰기.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아니 이제 생각해봐야하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