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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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욕 or 좌절
늘상 그렇듯이.. 시작은 미미하지만. 끝은 더 볼품이 없다. –;;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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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명이 떠나가고, 나이는 30대로 업글. 31일과 1일밤을 각각 다른 남자랑 보내고(–;;;;), 1일 아침은 만두국까지 끓여 먹여 주었다. OTL 올해엔 저엉말 iLife 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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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조금 일찍 잠이 들었었나… 1시쯤에 눈을 떠서는 여태 잠을 못이루고 있다. 게다가 두통까지.. 드디어 31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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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as 기념 쇼핑!
오전에 강남 롯데 백화점.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하다. 에스콰이어 구두 – 20% 할인 레노마 벨트 – 20% 할인 나이키 운동화 – 30% 할인 넥타이 2개 – 각 만원 와이셔츠 하나 – 만원 백화점 상품권에 신발 상품권쓰니. 실제 쓴돈은 얼마되지 않는군. 분홍줄무늬 와이셔츠에 분홍색 넥타이. 카메라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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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Award
당연한 것이지만. 상받고 기분나쁜사람있나. 대학 졸업 후 처음 받아보는 상. 게다가 상금 12만원. 뭐. 대부분은 동료들과 식사하는데 써버렸지만. 다시 또 받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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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ion
눈으로 보여지는 것은 꽤나 현혹하기 또는 되기 쉬운것이어서. 어떻게 보여주느냐 혹은 보여지느냐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이면서도 실질적으로 별것없다 같은 것. 보기좋은 떡이 먹기 좋다. 라는 속담은 정말 잘 만들어진 듯 싶다. 같은 소주병이라도 라벨을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양주처럼 보이기도 하지 않느냐는 거지. 어쨌거나 무엇을 쳐발라도 내용이 구리면 아무 소용없는 것. 물론 예외는 있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