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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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배드 – Despicable Me
슈퍼배드 – 크리스 르나우드, 피에르 코핀 최고로 나쁜 악당이라는 의미로 ‘슈퍼배드’라는 한글제목으로 한 것 같은데, 너무 따로놀지 않나 싶다. 딱히 와닿지도 않고.. ‘큰 침대’라도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을지도.. 최근 미국 애니들은 거의 3D라 영화관에서 안경쓰고 보고나면 지끈지끈.. 뭔가 획기적인 기술이 개발되면 좋겠다. 역시 추천. https://www.trimir.net/2011-02-20T14:37:42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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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인드 (Megamind 2010)
메가마인드 – 톰 맥그래스 비틀어보기란 항상 재미있다. 제대로 만들었을 경우이지만.. 드림웍스는 계속 디즈니 가지고 놀기겠지만, 이젠 바뀔수밖에 없겠지.. 머리큰 주인공이 조금 부담스러운 장면도 있지만,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재미를 주는 영화. https://www.trimir.net/2011-02-20T14:32:30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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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The Social Network)
소셜 네트워크 – 데이빗 핀처 페이스북의 설립과정을 보는것은 꽤 흥미로웠다. IT기업이 만들어지는 과정의 영화가 이렇게 흥행에 성공한적은 없었던듯.. 아무튼 마크 쥬커버그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조금 찌질하다는 인상을 준다. https://www.trimir.net/2011-02-20T14:29:12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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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The American)
아메리칸 – 안톤 코르빈 역시나 예고편을 보고 영화를 선택하면 안된다는것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 예고편은 마치 총탄이 난무하는 액션영화인줄 알았지만, 실상은 잔잔한 킬러의 영화. 이렇게라도 홍보를 안하면 극장에서 볼 사람이 얼마나 될까싶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영화도 좋지만.. 굳이 극장에서 보고싶지는… https://www.trimir.net/2011-02-20T14:28:07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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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노; 연애조작단
시라노; 연애조작단 – 김현석 최다니엘의 배역은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지만, 일단 무시하고, 영화는 유쾌하고 재미있다. 이민정 이라는 배우는 처음인데, 요즘은 다들 닮아보여서 구별이 잘 안된다. 유인나랑 헷갈리기도.. –;;; https://www.trimir.net/2011-02-20T14:18:030.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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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층의 악당
이층의 악당 – 손재곤 김혜수는 생각해 보면 그닥 히트한 영화는 없다. 그나마 ‘타짜’가 유일한 듯.. 한석규도 최근작은 별루.. 영화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뭔가 받쳐주는 힘이 부족한 듯.. 아쉬웠다. https://www.trimir.net/2011-02-20T14:14:530.3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