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어제 정군이랑 짐을 2/3쯤 나르고, 아침에 또 싣고갔는데, 정전. -.-
다행히 3층이라 어둠을 뚫고, 짐을 날랐는데, 그와중에, 주전자에 손을 엄청 베어버렸다. 살이 너무 움푹 베어버려서 피가 철철. 이거 상처남을것 같구나. 약을 발랐는데도 피가 멈추지 않는다. ㅠㅠ
어제 정군이랑 짐을 2/3쯤 나르고, 아침에 또 싣고갔는데, 정전. -.-
다행히 3층이라 어둠을 뚫고, 짐을 날랐는데, 그와중에, 주전자에 손을 엄청 베어버렸다. 살이 너무 움푹 베어버려서 피가 철철. 이거 상처남을것 같구나. 약을 발랐는데도 피가 멈추지 않는다. ㅠㅠ
16일에 이사.
월요일에 수원에 외근갔다 오후에 회사에 들러 프로젝트 마무리.
화요일 오전 짐 좀 옮기고, 1시에 구미 출발.
수요일 밤늦게 아마도.. 목요일 새벽에 집에 도착.
목요일 드디어 이사.
금요일 민방위 훈련에 오후에는 또 회사.
바쁜 한 주가 될 것 같다.
4년 반이라는 시간에 짐이 이렇게 늘어났을 줄은 몰랐다.
처음 여기 올때만 해도, 내 차에 가득 밀어 넣으면 될 정도였는데, 이제는 감당이 안 될 정도.
일단, 책만 6박스에 옷도 꽤 많이 늘었고 (그래봐야 양복이랑 와이셔츠 정도?) 살림도구하며, 갖가지 장비들이랑 박스.
시간이 흘러 남는건 나이와 쓸데없이 늘어가는 짐들뿐.
책장은 꼭 하나 사야겠다.
새 맥북, Brick 의 스파이샷이 공개되었다. 이건 맥북프로. 디자인은 알루미늄 아이맥이랑 판박이. BLU를 LED로 간다는게 맘에든다. 만… 여전히 포트의 부족은 불만사항. USB 2개에 F/W 1하나라니.. 그나마 맥북은 F/W도 없다. 하드 교체는 배터리 교체 만큼이나 쉬워진게 좋다.
암튼 14일에 발표한다고 한다.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8년 10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타네씨님의 2008년 10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