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2011

Posted by – December 31, 2011

애기가 태어났다는 것 만으로 파란만장했던 한 해였다.

내년엔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라기만을 기원하며..

12/20

Posted by – December 20, 2011

1. 애기랑 노는건 시간가는줄 모르겠다. 벌써 12월 말.

2. 요 1년은 아마도 가장 변화가 많았던 날들.

3. 새해에는 좋은일만 생기면 좋겠다.

11/13

Posted by – November 13, 2011

아기가 생긴다는건 정말 놀라운 경험이다.


①인간(人間)
②일생(一生)
③생애(生涯)
④한평생(-平生)
⑤대, 세대(世代)
⑥세간
⑦시대(時代)
⑧시기(時期)
⑨백년
⑩맏
⑪세상(世上)
⑫성(姓)의 하나
⑬여러 대에 걸친
⑭대대(代代)로 전해오는
⑮대대(代代)로 사귐이 있는
⑮대를 잇다


①저, 이, 그
②그이, 그녀
③너
④또, 또한
⑤그래서, 이리하여
⑥물 이름

의뢰인

Posted by – October 6, 2011

의뢰인의뢰인8점
손영성

이 영화 괜찮다.
액션도 아니고 멜로도 아니고 코미디도 아니다. 한국 영화에서는 별로 시도하지 않았던 장르.
전반적으로 끌어가는 이야기도 괜찮고, 지루함을 느낄정도도 아니다.

영화에서 하정우가 마지막 변론을 할 때 얘기했듯이 ‘합리적 의심’을 하면서 사람들이 살아간다면 좋겠다.
아무튼 2시간 내내 듣다보니 박희순은 ‘목소리’가 듣기 싫었고.
‘시너스’ 영화관은 아담한게 참 마음에 들었다.

http://www.trimir.net/wordpress/2011-10-06T04:01:450.3810

10/2

Posted by – October 2, 2011

일주일새 날이 너무 추워졌다.
바람이 분다 싶더니 가을이 되어버리고 겨울이 금방 올 듯 하다.
몇 년 지나지 않아, 일년의 반은 에어컨, 나머지 반은 보일러.가 되는 계절이 될 것 같다.